알베리오네 전집 OPERA OMNIA"성경을 읽으십시오", 안젤로 콜라크라이-김애란, 2023 바오로딸-바오로가족, 297~305항. 30일 성경은 누가, 어디서 읽어야 하는가- 묵시록묵시록297항성 요한은 교회가 최종 승리에 이르게 될 사건들을 선포하는 신비로운 책의 제목을 묵시록이라고 했습니다. 그는 이 책을 95년, 파트모스 유배시기에 썼습니다. "묵시록은 닫힌 책입니다. 단어마다 많은 신비가 숨겨 있고, 많은 의미를 지닌 드높은 차원의 예언입니다." (성 예로니모) 예언의 많은 부분이 이 세상 끝날에 일어날 것이기에, 지금 예언을 설명한다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. 그러므로 거룩한 신비를 겸손하게 흠숭하고 그 신비에서 흘러나오는 숭고한 가르침의 보물을 간직하면서 읽는 것이 좋습니다.요한 묵시록은 상..